FrailMIND의 최종 목표는 개별 AI 모델 개발을 넘어서 있습니다. 9개 모달리티 기반 파운데이션 모델 · 4대 예방 서비스 · PHM 기반 노인건강관리 플랫폼을 하나의 통합된 "노쇠관리 AI 플랫폼"으로 완성하고, 6개 시범 지역(대도시·중소도시·농촌)에서 실증한 후 전국 1차·2차·3차 의료기관 네트워크로 확산하는 것이 사업의 본질입니다.
개별 모델·서비스를 엮어 PHM 기반 노인건강관리 통합 플랫폼으로. 데이터 연계 → 위험도 분류 → 개별 중재 → 모니터링까지 일관된 운영 체계.
2단계 6개 지역 실증(대도시 2·중소도시 2·농촌 2)으로 실사용 검증 후, 1·2·3차 의료기관 네트워크 기반 전국 재가 돌봄으로 단계 확산.
HIMSS CCMM 인증 · TTA/AIIA 국내 인증 · KR-CDI/FHIR 연동을 통해 국가 표준 노쇠 돌봄 모델 제시 및 지역사회통합돌봄 연계.
과제 제안서에 명시된 5대 과업은 데이터에서 정책까지의 end-to-end 파이프라인을 구성합니다. 단일 태스크가 아닌 플랫폼 구성 요소로 설계되어, 5개가 결합해야 실제 작동하는 노쇠관리 플랫폼이 완성됩니다.
9종 모달리티(EMR·영상·음성·ECG·EMG·설문·라이프로그 등) 노쇠 특화 데이터셋 32,000여건 + 전수데이터 74만건 구축. KR-CDI/FHIR 표준 적용, GPU 클러스터·MLOps 인프라 병행 구축.
14B 대형 F-MFM + 2B 경량 4종. 한-영 이중언어 Llama-Thunder LLM → HyperCloning + DUS 업스케일링. 자체 개발 노쇠 벤치마크 6종 + TTA DQ 인증으로 성능 입증.
노쇠평가 · 운동관리 · 영양관리 · 약물관리 4개 영역에서 총 15종 서비스 개발. FOAM-R(약물)·VFSS(연하)·EMG(신경근육) 등 도메인 특화 모델 포함.
1단계 성남 예비 실증 → 2단계 6개 지역 본 실증(마포·서초·원주·수원·평창·충주). 지역사회 서비스 구조화, 노쇠서비스센터·추진협의체·관리단 6개소 설치. 차헬스케어 주도 사업화 확산.
PHM 기반 노인건강관리 모델을 지역사회통합돌봄사업(2026~)과 연계. HIMSS CCMM 4단계 인증, 국가보건정책 연계 방안 · 수가화 전략 제시. 한국형 표준 노쇠 돌봄 모델 정책 문서화.
단발적 AI 솔루션이 아닌, 데이터 → 예측 → 중재 → 모니터링 → 피드백의 순환을 자동화하는 PHM(인구집단건강관리) 체계가 FrailMIND 플랫폼의 핵심 구조입니다. 1단계에서 분당서울대병원이 구축한 플랫폼을 2단계에서 차헬스케어가 이관받아 전국 B2B·B2B2C 네트워크로 확산합니다.
9종 모달리티 · 74만건 전수데이터 · 32,000건 노쇠특화 · 지역 코호트 · 공공 DB 통합
노쇠 멀티모달 F-MFM · 서비스 특화 LLM · GRAIT 기반 hallucination 제거
노쇠평가 · 운동(EMG) · 영양(VFSS) · 약물(FOAM-R) · PHM 대시보드
3차 병원 → 2차 병원 → 1차의료·재가 돌봄. 지역사회통합돌봄 · 공공보건 결과개선
도시 규모별·지역 특성별로 6곳을 선정하여 2단계(2028-2029) 본 실증을 수행합니다. 대도시 2 · 중소도시 2 · 농촌 2의 균형 설계로 모델의 외적 타당성을 확보하고, 지자체 · 재택의료센터 · 노쇠서비스센터가 협력하는 3자 거버넌스 모델을 각 지역에 배치합니다.
1단계에서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이 임상·데이터 중심으로 플랫폼을 구축하고, 2단계에서 주관기관을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(차헬스케어)으로 전환해 본격 사업화를 추진합니다. B2B 직접 사업과 B2B2C 플랫폼 중계 두 축으로 확산합니다.
1단계(2025.07-2027.12)는 플랫폼 구축·모델 개발·소규모 PoC, 2단계(2028.01-2029.12)는 6개 지역 본 실증 + 사업화 확산에 집중합니다.